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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여행 5

[예산시장]백종원 거리에 가다!!

예산에 왔습니다. 저번주만 해도 축제였지만 이번주는 축제가 끝나고 한가할 줄 알았으나!정말 사람 많네요 ㅠ  그래도 점심시간 좀 지나서 도착해서 앉을 자리는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일단 첫번째 음식은 멸치국수와 비빔국수였어요. 각 4천원의 가격이었고, 멸치국수는 진짜 예전 어릴때 집에서 멸치 똥따면 나던 기억이 펼쳐지는 맛입니다. 진짜 멸치가 제 입안에 있는 것 같아요. ㅋ 그런 맛 싫으시면 멸치 기름 뿌리지 말아달라고 하면 된다고 하네요. 비빔국수는 김치가 굉장히 맛있었습니다.  두번째 음식은 화제의 연돈 볼카츠였습니다. 연돈볼카츠 상당히 맛있게 먹었어요. 치즈와 오리지널 먹었는데 진짜 겉바속촉에 속은 양파향이 나는게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세번째는 사과 호떡, 미쳤습니다. 그냥 그냥 호떡 맛이..

일상/여행 2024.09.07

240614 - 군산 청암산 오토캠핑장 : 첫 여름 캠핑

첫 여름 캠핑을 시도했다.원래 더운 것, 벌레, 등등 여름은우리와 맞지 않는 것들을 많이 가지고 있어서특히 이런 맞지 않는 것들로부터텐트는 우리를 지켜주지 않기 때문에여름 캠핑은 하지 않았었다. 하지만 그런 우리가 용기내어 여름 캠핑을도전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물놀이' 때문에 여름 캠핑에 도전했다.우리가 자주가는 청암산 오토 캠핑장은여름에 놀이터에서 물놀이를 할 수 있기에더 쉽게 도전할 수 있었다.  생각보다 물이 많이 더러웠지만그래도 이렇게 놀 수 있는게 어디냐는 생각에처음 도전 했지만, 그 생각을 비웃듯우리가 좋아하지 않는 것들은우리를 아주 힘들게 했다. 뜨거운 햇빛은 세팅을 할 때와세팅을 풀 때 우리를 괴롭혔고,밤새 모기는 우리를 잠을 잘 수 없게 만들었다. 이번 캠핑에서 돌아오면서캠핑카를 사지..

일상/여행 2024.07.01

대전 성심당, 코스트코에 다녀왔어요.

눈이 엄청내리는 날이었어요. 사실 전주에는 눈이 별로 오지 않아서, 그리고 대전에 사는 지인이 눈이 그쳤다고 하길래 오랜만에 대전 코스트코에 놀러가자! 라고 생각했어요. 그러면서 성심당도 갔다와야 겠다 생각했었습니다. 네!! 생각만 하고 실행은 하지 않았어야 했어요. 사실 그냥 전주의 롯데마트가려고 했는데 시호가... 시호가 잠을 들어버렸지 뭐에요... MBTI P 90%의 성형이 저에게 말을 걸어왔어요. 그래 대전을 가렴... 그 길로 대전으로 바로 갔습니다. 그래도 가는길은 별로 힘들지는 않았어요. 눈이 내리기는 했는데 아직 자동차가 움직일 만 했거든요. 그렇게 대전 코스트코에 도착을 했습니다. 코스트코 사진은 이게 전부네요 ;;; 그래도 오랜만에 간 코스트코는 정말 재미있었어요. 여러가지 물품도 많..

일상/여행 2023.12.17

애버랜드 홈브리지 캐빈호스텔 탐방기 환상의 나라 숙소!! 사파리

에버랜드 홈브리지 캐빈호스텔에 다녀왔어요! 예전부터 에버랜드 숙소에 대한 환상이 있었는데 그 환상을 현실로 만들었네요, 드디어! 에버랜드 홈브리지 캐빈호스텔은 에버랜드로 들어갈때 숙소 전용 게이트로 들어가요. 주말에는 30분 일찍 입장이 가능하지만 평일에는 10시 정각에 입장이 가능하답니다. 저희는 8시 30분에 숙소에 도착해서 차를 주차하고, 9시부터 줄 서 있었어요.. 사파리 스마트 줄서기에 성공하기 위해서죠. 세살인 시호가 호랑이를 좋아하기도 하고, 10분 이상 줄을 설 수 없는 집중력을 가졌기에 스마트 줄서기를 실패하면 사파리는 못 보는거나 다름없었기 때문에 작정하고 한시간 줄 서 있었어요! 실제로 아는 분은 저번달에 갔는데 스마트 줄서기에 실패했다고 해서 더 긴장을 했어요. 그 결과 1등으로 스..

일상/여행 2022.06.24

[여행]거제도, 바람의 언덕

여행을 가고 싶어도 갈 수 없는 코로나 시대에 지금밖에 시간이 되지 않아서 어쩔 수 없이 거제도로 여행을 갔어요. 대부분의 시간을 숙소에서 지내는 호캉스로 계획을 잡았지만, 거제도까지 왔는데 한 곳은 보고가야지 했는데 그 곳이 바로 거제도 바람의 언덕입니다. 언덕위에 거대한 풍차가 있는 곳이었는데요. 바람이 정말 어마어마하게 불어요. 이곳에서 처음으로 풍차를 실제로 봤어요. 군산에서 풍력발전소를 봤을때도 느꼇던건데 날개가 돌아가는 소리가 굉장히 크더라구요. 바람의 언덕, 정말 마음에 드는 곳이었어요. 다음에 코로나가 좀 잠잠해진다면 다시 와서 석양도 꼭 보고싶네요. 올라가는 계단은 양쪽에 한 줄 올라가고 한 줄 내려오는 것도 약간 빠듯한 정도(?)지만 저희가 갔을때는 사람이 많이 없어서 불편함은 없었어요..

일상/여행 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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